한국토지주택공사, ‘입주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다’
LH의 주거복지사업단은 입주민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다 향상된 주거지원 서비스를 제공함과 아울러 1~3만호 내외의 대량 임대주텍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난해 말까지는 고양, 의정부, 안양, 용인 등 수도권 위주로 10개소를 설치하여 국민임대주택의 예비자 모집·계약, 입주자격 관리, 입주 등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나 올해 초, 고객중심, 현장중심으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적 11개지역본부에 권역별로 20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수행기능도 다가구 매입임대 등 맞춤형 임대주택과 임대주택 시설관리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원스톱 주거지원체계로 강화하였다
이에 따라, 안양권 주거복지사업단을 방문하였던 한 고객은 “안양, 군포, 의왕, 광명 등 인근 지역 임대주택 단지 뿐만 아니라 다가구 등 맞춤형 임대주택에 대해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 입주가능 시기, 희망지역, 임대료 등을 ONE-STOP으로 안내를 받고 나니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복지사업단 확대 설치·운영과 관련해서 LH관계자는 “앞으로 저소득 서민의 전세난 해소를 위해 임대주택의 지속적인 공급뿐만 아니라, 입주민 주거복지지원 등 임대주택의 운영부문을 강화하여 우리나라 임대주택 부문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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