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강남구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함께 27일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한 ‘2011 강남 희망나눔 일자리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실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커리어, 블루버드소프트, 에듀윌, CJ푸드빌, 농심NDS 등 총 160여 개의 우수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디자인, 조리, 소프트웨어 개발 등 각 분야에서 인재를 채용했다. 이날 청년 2,700명과 어르신 1,800명 그리고 장애인 1,200명으로 총 5,700명이 박람회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채용관 외에도 일대일 취업컨설팅, 세미나, 취업경진대회 등 구직자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행사들이 마련됐으며 20개의 1:1 취업컨설팅 Zone, 직업심리검사관, 지문 인적성검사관,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관 등 취업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이뤄졌다.

특히 1:1 취업컨설팅의 경우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컨설턴트를 선택함으로써 개인에게 적합한 맞춤 컨설팅을 받고, 현장에서 대기 시간을 줄여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박람회(www.gangnamjob.com)는 오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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