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황성길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정장식 포항시장, 경북도의회 의원, 포항시의회 의원 및 해양수산 유관기관장 및 어업인, 학생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기념식과 함께 넙치, 조피볼락 등 수산종묘 5만마리를 방류 하며, 해안가 정화활동 등을 펼쳐 바다의 중요성 인식을 새로이 다지고 청소년들에게는 해양개척 정신을 함양시키는 한마당 축제로 연다.
또한 해양수산발전에 공적이 우수한 어업인들에게 「경북해양수산대상」을 시상 하며, 대상에는 경주시 어업인 한상초, 우수상은 포항시 어업인 이종찬, 울릉군 어업인 정상대씨가 각각 영광스런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해양수산시책 유공 어업인 3명(영덕군 김영광, 울진군 김순명, 울릉군 김기윤)에게도 표창장을 수여한다.
바다의 날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청소년들에게 진취적인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토록 하기 위하여 1996년에 법정 기념일(5월 31일)로 제정되어 올해 10번째 맞이하게 되며, 전국적으로 기념행사를 해오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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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행정담당 김태주 (053) 950-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