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어린이 날 행사 ‘풍성’
시는 내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서 염홍철 시장을 비롯해 이상태 시의회의장,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기념식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큰잔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되도록 기획해 체험부스 및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09:30~10:40) ▲어린이날 큰잔치(10:00~17:00) ▲다문화어린이축제(11:00~17:00) ▲미술대회(10:00~17:00) ▲체험부스(10:00~17:00) ▲119소방체험(10:00~16:00)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메인 무대에서 공연과 가족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는 ‘어린이날 큰잔치’와 부대행사로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다문화 어린이 축제’, 복지시설아동 및 소년소녀가정과 장애아동 등을 위한 ‘사랑 나눔 큰잔치’, ‘제10회 환경사랑 미술대회’가 함께 열려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줄 전망이다.
또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코너로는 나만의 병아리양초 만들기, 3D 입체퍼즐 동물만들기, 3D 입체 퍼즐 곤충만들기, 거미&무당벌레 사탕용기 만들기, 119 어린이 소방체험, 어린이 교통안전 이동체험관, 어린이 책 한마당을 운영해 즐거움과 유익함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3900여 세대에 달하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다문화 어린이 축제’가 부대행사로 처음 실시된다.
‘다문화 어린이 축제’는 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필리핀 민속춤 공연과 세계 각국의 민속 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하는 포토존도 마련돼 소통하는 행사도 선보인다.
이밖에도 전통놀이 체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어린이에게는 가족사진 기념T셔츠 및 쿠션 등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당자 백계경
042-60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