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채정룡 총장은 4월 28일 오후 2시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 혈액사업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한 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 김영구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군산대학교 학생회관 내에는 헌혈의 집이 개소되어 있어 상시에 학생들이 헌혈에 적극 참여하고, 또한 연 2회 정기적인 헌혈행사도 열고 있어, 군산대학교가 전북지역 혈액수급에 많은 공헌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대학교는 또한 1점당 1000원씩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마일리지 장학금에 헌혈 1회당 10점의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등 제도적으로도 헌혈을 권장하며 나눔과 봉사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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