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국민들의 육상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대회 참여를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대회홍보 알리기에 나섰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집중적인 홍보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1대회 대박기원 이벤트”와 누리꾼(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2011대회 알리미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1대회 대박기원 이벤트”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만석 경기장 실현을 위해 2011명의 일반 시민이 참여하여 육상관련 사진과 응원메세지로 사이버공간에서 대구스타디움을 가득 채우게 된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사진과 개성 넘치는 응원 메시지 77명을 선정하여 2011대회 입장권과 홍보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상의 누리꾼(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1대회 알리미 미션 이벤트”는 대구육상 사행시 짓기와 블로그에 대구육상 홍보하는 미션을 통해 온라인 노출을 많이 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방문자수나 회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 카페운영자 등을 통해 2011대회 관심제고와 참여분위기를 적극 조성하여 일반 네티즌사이에 자발적으로 퍼져가는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11대구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육상 연계 잠재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하여 온라인 여행정보 커뮤니티인 투어토커(http://www.tourtalker.co.kr)를 운영하여 2011대회 관련 대구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1:1맞춤정보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투어토커시스템은 전국 지자체 및 한국관광공사 등과 쌍방향 네트워크 연계되어 있으며, 민간주도의 사이버 홍보 활동을 할 투어토커를 선정하여 온라인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1대회 온라인이벤트 참가는 투어토커시스템 (http://www.tourtalker.co.kr),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http://www.daegu2011.org)등을 통하여 접속할 수 있으며 5월초부터 온라인포털사이트(야후)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온라인포털사이트, SNS(Social Network Service), 투어토커 등 새로운 개념의 국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양방향 홍보마케팅으로 대회참여 분위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세계육상대회지원단 지원과
대회기획담당 김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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