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소셜커머스 ‘맘스파파’, 지능 발달에 도움되는 두뇌개발 제품 런칭
소셜 커머스, 더 이상 사람들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소셜 커머스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는 전자 상거래의 일종으로 일정 구매자가 모일 경우 물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하여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티켓몬스터, 위메이크프라이스, 쿠팡 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런 소셜커머스는 SNS를 이용하여 소비자가 주체로 나서 시장에 적극 개입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소비패턴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재 소셜커머스의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유아용품-아기용품 시장이다. 유아용품 시장은 이미 거대 오션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것은 소셜커머스에게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같은 소셜커머스라도 유아용품은 다른 제품군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유아용품이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위생과 품질을 반값 운운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판매업체가 콜라를 저렴한 가격에 파는 것과 분유와 메리즈기저귀, 유모차, 카시트 등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일 수 밖에 없다.
또한 아기와 산모를 소중히 생각하는 한국인의 정서상, 품질 이상이 발견된다면 그로 인한 기업 이미지 하락과 신뢰성 상실의 충격은 클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자구책으로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키며 그 동안 원어데이 몰의 고질적인 한계라고 지적된 부분을 극복하려는 업계의 움직임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중 유아용품 시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원어데이 쇼핑몰 중 하나로 꼽히는 전문 유아 소셜커머스 맘스파파의 정책은 주목할만 하다. 맘스파파(http://momspapa.co.kr)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가 프린팅 된 유아용품과 아기용품, 뽀롱뽀롱 뽀로로, 토마스와 친구들 등 인기 캐릭터의 장난감, 또는 두뇌개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레고나 큐브처럼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까지 0~7세 유아용품 들을 런칭해 선보일 예정이다.
그럼에도 단순히 가격인하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분유, 이유식, 젖병, 메리즈기저귀, 유모차를 막론하고 임직원이 정성을 다해 제품을 일일이 점검하고, 평가단을 운영하며 검증된 제품만을 내놓아 품질과 안전성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유아용품에 뒤지지 않는 체계를 갖추고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원어데이 쇼핑몰로 인기가 높은 티켓몬스터, 위메프, 쿠팡등 기존 소셜커머스도 하나, 둘 아기용품 소셜커머스에 눈을 돌리고 있는 이때, 맘스파파가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보이는 것도 디테일에 대한 자부심의 표현일 것이다.
맘스파파는 유아, 출산과 관련된 제품을 실제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지갑을 가볍게 해준다는 슬로건으로 5월 3일 자정 0시에 오픈 될 예정이며, 태교용품에서 출산용품, 조기교육 관련 상품, 영유아식품 등 향후 엄마들이 필요한 제품들을 매일매일 선보일 예정이다.
맘스파파 개요
맘스파파는 0-7세 유아들을 위한 아기용품을 판매하는 소셜커머스회사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omspapa.co.k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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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김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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