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1社1友운동(1기업체 1수형자 채용)’ 결연 기업 등 214개 업체가 참여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출소예정자 640명을 대상으로 채용면접을 실시하며, 고용노동부, 소상공인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취업·창업 전문 컨설팅기관이 동참하여 취업·창업·신용회복 컨설팅, 직업적성검사 등 다양한 취업서비스도 제공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출소예정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출소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부에서는 지난해 범정부적인 ‘출소예정자 취업·창업 지원’을 위해 4개 부처와 공동으로 업무협약 맺은바 있으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대상에 출소예정자 포함시키고, 출소자를 채용한 기업에 고용촉진지원금 지급하며, 출소자를 위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 취업성공패키지 : 연 참가 인원 3,836명 중 4월 말 현재 743명이 참여하고 있음
*고용촉진지원금 : 취업성공패키지 참여한 출소자 고용시 최초 6개월경과 후 290만원, 1년경과 후 360만원 지급
법무부는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통해 재범을 방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이 더욱 편안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직업훈련과
사무관 박삼재
02-2110-3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