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한국쓰리콤(주)(대표이사 이수현)와 5월 30일 오후 2시 본부 접견실에서 양 기관의 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국쓰리콤(주)은 전주대에 1억3천7백만원 상당의 보안장치를 기증하였으며, 전주대는 이수현 대표이사에 감사표를 전달하였다.

이번 산학협력 체결은 취업난 해소를 위한 현장실습, 인턴십 지원, 경영상담, 사원재교육지원, 대학발전기금 기여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분야를 넓혀 인적, 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한국쓰리콤(주)이 NURI사업에 공동 참여하여 전북지역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기업 간 윈윈 관계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고급전문인력과 중견기술, 실무기술인력 등 인력수준에 맞은 대학 특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산학협력이 강화될수있도록 교육체제를개편하겠다고 한 가운데 한국쓰리콤(주)이 취업난해소와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발 벗고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국쓰리콤(주)은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위한 음성 및 데이터 통합 네트워킹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선두기업으로 세계적인 영업과 서비스, 지원과 함께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을 위한 비즈니스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는 회사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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