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병원성 AI 재발방지를 위한 재래시장 일제 특별점검 실시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재발방지와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도내 재래시장(5일장) 43개소에 5.2일부터 12일까지 도 가축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과 시군담당직원 5개반 10명을 투입하여 AI 일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 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올해 초 충남 천안에서 첫발생 이후 전국 6개시도 25개 시·군에서 52건이 발생되어 280개농장 640여만마리 가금류를 매몰처리 하였다.

또한 최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고 봄철 국내외 행락객 이동증가로 그 어느 때보다 차단방역 강화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질병의 도내 유입 및 확산가능성이 높은 재래시장 유통 가금류 및 가축수송차량에 대한 소독등 철저한 방역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재래시장 AI 방역실태 점검에서는 도내 재래시장을 출입하는 가금류 유통상, 운반차량의 소독실시기록부 소지 및 소독실시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모두 확인서를 징구하고 관련규정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50~300만원)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가축방역담당 정동수
033-249-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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