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사업 추진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중소기업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기관간 상호 연계를 통해 성장 가능한 유망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발굴 종합 지원하는 ‘2011년 글로벌 스타벤처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각 기관이 가진 핵심지원 기능을 통합하여 울산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스타벤처기업’ 후보를 발굴하여 집중 육성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코스닥 등록 등 벤처기업의 우수 성공모델을 제시하여 지역전략산업과 연계·성장할 수 있는 우수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참여기관은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은행, 경남은행, 농협중앙회, 맥스투자홀딩스 등 5개 기관이다.

주요 지원사항으로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는 비즈니스자금을 올해 신규로 최종 선정된 업체당(2개사)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및 농협중앙회는 우수기업에 대해 경영·시설자금에 대한 보증서 발급 및 자금융자 지원을,

한국산업은행과 창업투자사인 맥스투자홀딩스는 우수기업에 대한 투자 및 투자유치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이미 선정된 기업들도 그동안의 경영성과 등을 평가하여 우수기업에게는 추가 비즈니스자금(최대 2천만원 한도)과 자금융자, 투자유치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 지원대상은 접수일 현재 사업자등록증상의 본사 소재지가 울산시인 업체 6개사(신규업체 2개사, 기존업체 4개사)이며, 신청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다.

업체선정은 서류심사, 현장방문심사, 발표·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울산중기센터 홈페이지(www.ubsc.or.kr)나 중기센터 기업지원팀(☎ 283-713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신규 3개사, 기존 5개사에 비즈니스자금 1억6000만원 및 자금융자 약 38억원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21억원, 국내외 특허등록 및 출원 15건, 인증 10건, 이노비즈 4건, 벤처기업확인 5건 등의 실적을 거두었고, 특히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수출증가율이 전년 대비 평균 151% 증가하는 등 글로벌 중소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산업진흥과
배희영
052-229-288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