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특별사법경찰, 가정의 달 맞아 민생분야 합동단속 실시
원범연 법률자문검사(부장검사)의 지휘 하에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가족 단위 이용 음식점과 수학여행철 청소년 위해업소, 다중이용시설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은 3일부터 13일까지 도와 시·군 특사경 61명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시·군도 자체 단속계획을 수립해 6월까지 지속 실시한다.
앞서 도 특사경은 올해 3월말까지 단속활동을 통해 폐기물 불법매립과 청소년 출입제한업소 출입 및 음식점 미신고 영업행위 등 150여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영업정지와 과태료 및 과징금 부과 조치 등을 취한 바 있다.
올해로 출범 4년차를 맞는 충남도 특사경은 농수산물 원산지표시와 식품위생, 공중위생, 환경 및 청소년 보호 등 5개 분야에 대한 위법행위 단속 및 홍보를 펼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정책기획관실
특사경지원담당 이관복
042-606-5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