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재난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실시하여 안전한국을 구현하고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4일까지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재난대응 훈련은 37개 기관 2,245명이 참여하는 재난을 가상한 실제훈련으로써 첫날인 5월 2일에는 아침 6시 전 직원에 대한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대전역 주변에서 대대적인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중구 보문산입구 축대붕괴와 서구 정뱅이 마을 저지대 침수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2일차인 5월 3일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이 참관하는 가운데 유성구 유성온천 지하철역에서 “테러 및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최근 일본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원자력의 올바른 이해와 안전관리”라는 주제로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3일차인 5월 4일에는 11시부터 지진경보발령 국민대피훈련이 전국적으로일제히 실시되고, 동구 용운동 국제수영장과 대덕구 한남대학교 학생회관에서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와 화재 대응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훈련을 통하여 재난에 대응하는 실제적 훈련을 실시해전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평소 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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