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의 스팍 T시리즈 서버는 적은 전력을 소비하는 고밀도 서버로서 극대화된 확장성과 칩(chip) 상의 완벽한 보안, 내장 되어 있어 추가 비용이 필요 없는 가상화 기능을 제공해 데이터센터의 운영 비용을 절감한다.
오라클 솔라리스와 스팍을 위한 오라클 VM서버(Oracle VM Server for SPARC)상에서 구동되는 오라클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퓨전미들웨어(Oracle Fusion Middleware) 및 애플리케이션(Oracle Applications) 제품과 완벽하게 결합하여 최적의 성능과 효율, 확장성을 제공한다.
BMC 소프트웨어는 자사의 IT 인프라의 가상화 우선 전략에 따라 오라클의 추가 비용이 필요 없는 내장형 가상화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활용을 최적화하고 전력 및 냉방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새로운 시스템 이미지를 한 시간 내에 구축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
BMC소프트웨어는 오라클의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T5240 서버를 사용한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서버당 평균 2만달러에서 3만5천달러 가량의 전력 비용을 절감했으며, 오라클의 스팍 T3-2 서버는 기존 울트라스팍IIIi 기반 서버보다 전력 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각각 1/8 수준으로 줄여주면서,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T5240 서버 대비 두 배의 달하는 비용 절감을 실현해 준다.
BMC소프트웨어 선임 테크놀로지스트 스티브 칼(Steve Carl)은 "오라클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T시리즈 서버는 BMC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와 R&D 부서의 중심축으로서 새로운 정보 자원을 필요로 할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가상화된 고밀도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오라클이 제공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결합은 우리의 에너지 감축목표를 빠르게 충족시켰을 뿐 아니라 R&D부서를 통한 혁신의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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