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5일 어린이 재활용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 개최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은 어린이들이 직겁 자신이 사용하던 물품을 장터로 가져와 판매하고 다른 친구들의 물품도 구매해보면서 판매 수익금이 생기면 기부도 실천해보는 나눔 장터다.
이번 벼룩시장 행사는 어린이날 선물을 받기만 하던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 쓰는 장난감, 책, 옷 등을 재미있게 판매할 수 있도록 ‘어린이 벼룩장터’를 마련했다.
또 페인스 페인팅, 풍선아트, 네일아트, 아르데코 공예 등은 물론 부모님께 편지쓰기,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장터’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판매수익금 50%는 (재)아름다운 가게에 기탁해 장애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은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자원재활용의 산 교육장을 마련하고자 대전시, 대전MBC, TBN 대전교통방송,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 등 지역 대학, 기업, 언론 등이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어린이날 어린이 벼룩시장에 가족과 함께 참여하면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많은 어린이들이 벼룩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자치구는 매월 넷째 주에 정례적인 나눔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동구 판암동 주공5단지, 중구 서대전공원, 서구 갈마근린공원, 유성구 노은역 광장, 대덕구 동춘당 공원 등에서재활용 벼룩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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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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