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제89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4시까지 충남대학교 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 대강당에서 ‘사랑가득 장애인 보조기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장애인보조기구사례관리센터(센터장 김봉옥)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행사는 장애아동과 부모, 교육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보조기구를 전시하고 시연하는 등 장애아동의 재활과정에 도움이 되는 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박은숙 연세의대 교수의 ‘뇌성마비 아동의 재활치료’, 김봉옥 충남의대 교수의 ‘장애인보조기구와 어린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뤄져 다양한 보조기구 시연회를 마련해 실제로 장애아동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 제공 뿐 아니라 마술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보조기구의 다양한 정보제공과 올바른 사용방법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센터를 널리 홍보해 보조기구를 편리하게 사용하는 맞춤형 보조기구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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