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시범학교 11곳 선정 운영
시에 따르면 ▲동구 대암초, 은어송중(2곳) ▲중구 목양초병설유치원, 산서초(2곳) ▲서구 성천초병설유치원, 서부초, 문정초, 관저중(4곳) ▲유성구 상지초병설유치원, 대덕초(2곳) ▲대덕구 양지초교(1곳) 등 총 11곳을 환경시범학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환경시범학교는 학생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2년 단위로 선정 운영하며, 시로부터 다양한 환경교육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환경시범학교 교육은 시청각 중심의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체험중심으로 이뤄져학생들의 교육 효과를 높이게 된다.
체험교육은 환경기초시설인 정수장, 하수처리장, 매립장 등을 방문해환경재생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며, 만인산푸른학습원, 계룡산국립공원 등 동·식물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 정뱅이 마을, 찬샘마을, 대청호 두메마을, 선창마을 등 녹색체험마을 4개소에 대한에코투어도 병행해 실시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교실과 현장에서 배운 환경지식을 실생활 실천과 연계환경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학교별 환경보전 글짓기, 환경노래 부르기,환경보전 운동회, 환경 골든벨 등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환경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환경시범학교 운영으로 어린 학생들 스스로 환경을 사랑하는마음,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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