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에서는 인터넷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시민에게 실무위주의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서울시는 매년 20% 이상의 성장세로 백화점 매출을 추월하여 유통시장 2위에 등극한 인터넷쇼핑몰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온라인시장 진입부터 쇼핑몰의 운영노하우, 해외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5월 18일(수)~19일(목) ▲5월 25일(수)~26일(목)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진행되며, 교육생은 하루 2백명이며, 강사진은 전자상거래 컨설팅 전문업체인 프로토타입 최강혁 대표, 공정거래위원회 전자상거팀 성경제 팀장 등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1일차에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이해와 창업 준비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경쟁자 분석과 아이템 기획 등 쇼핑몰 창업 기초에 대해 진행되며, 2일차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국내시장을 뛰어 넘어 해외시장 판매 기획 등 부상하고 있는 미개척 시장에 대한 교육과 함께 실제 쇼핑몰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두 번째 날에는 성공한 온라인쇼핑몰 CEO가 직접 창업과 판매 전략 비법을 총정리해 알려준다.

교육은 이틀 중 하루만 참여도 가능하며, 신청은 5월 3일(화)부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에서 1·2차 동시에 접수를 받는다.

서울시 경제진흥본부 신면호 본부장은 “스마트폰, 테블릿PC 보편화로 소셜커머스, 모바일쇼핑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상거래가 급성장하면서 유망한 사업분야로 자리 잡고 있는 인터넷쇼핑몰은 소자본 무점포로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1인 기업의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며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발전과 자질 있는 인터넷쇼핑몰 운영자 배출을 위해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제진흥본부
생활경제과 최은희
02-3707-9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