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인접 5개시·군 등 관계기관 회의 개최
울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억새 및 습지 보호대책, 케이블카 설치, 행정 구역 경계구간 취약 · 위험지역 시설 보완, 영남 알프스 둘레길 조성사업, 영남 알프스 관계기고나 협의회 구성 등의 안건을 협의한다.
울산시는 영남 알프스는 밀양, 양산, 울산 울주 등 인접 5개 시· 군의 소중한 공동 자연 자원이면서 동남권 산악관광의 메카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억새와 습지를 보호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을 조성하고 인접 지자체와 협의하여 시 · 군간 조성되었거나 계획 중인 길을 연결하여 영남알프스 전체 둘레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28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영남알프스 ‘둘레길’을 열다”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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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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