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방사능 피폭의 위험성과 후코이단의 방호효과’ 심포지움 개최
제주대학교 신태균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부 원자력 R&D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수행했던 “방사능 피폭에 대한 후코이단 방호효과” 연구결과에 대한 의의와 실 생활에 있어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연구 결과는 국내 최초로 동물실험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채취한 미역, 다시마, 감태 등의 해조류에 함유된 후코이단을 투여하여 방사능에 피폭된 생쥐의 생존율을 측정하여 방사능 방호 효과를 규명하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제주대 수의과학 연구소 주홍구 교수 팀은 조혈세포의 형성과 면역력 유지에 중요한 골수세포에 후코이단을 처리하고 방사능을 투과하여 결과 골수세포의 활성과 면역력의 변화를 측정한 연구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요오드가 모든 방사능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요오드는 방사성 요오드 이외에는 효과가 없음에도 요오드가 모든 방사능에 방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다.
이번 학술 심포지움을 기획하는 제주대 수의과학 연구소 관계자는 무엇보다 국내에서 채취한 해조류를 통해 방사능 방호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우리 해양자원으로 방사능 공포를 잠재우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대 춘계 심포지움은 정부투자로 설립된 후코이단 생산 전문 기업 주식회사 해림후코이단(www.fucoidan.or.kr)이 후원하여 제주대학교 수의과학 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된다.
관련문의:02-539-8891
해림후코이단 개요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정부의 구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한 바이오 산업을 접목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육성 중 한가지로서 기존 단순한 채취에만 의존하던 수산업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정부차원의 후코이단 프로젝트가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림후코이단은 그 인력과 기술력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거쳐 정부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 사업자로서 선정되었습니다. 전체 연구/생산설비의60%를 정부가 지원하여 건설된 해림후코이단의 공장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전용공장입니다. 해조류와 후코이단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설된 양산설비를 통해 해림후코이단은 연간 10톤에 달하는 최고 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큰 규모의 후코이단 생산업체 중 하나입니다.
후코이단 정보센터: http://www.fucoinfo.org
웹사이트: http://www.haerimfucoid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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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림후코이단
조기호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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