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정의 달 맞아 가족단위 봄철 대표 농어촌체험마을 17곳 선정·발표
도는 놀이동산 비용보다 저렴하면서도 도심속에서 느끼지 못한 고향의 향취와 웰빙체험 등 다양한 봄 체험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모내기 체험과 봄나물 채취, 딸기따기, 고구마 심기 등 ‘농사체험’과 뗏목 타기, 달구지 타기, 치즈 만들기, 메기 잡기 등 ‘농촌생활체험’, 부침개 부쳐먹기, 두부만들기, 떡메치기 등 ‘요리체험’, 무인도체험, 갯벌체험, 바지락 캐기 등 ‘어촌체험’, 그 밖에 ‘생태체험’, ‘공예체험’ 등이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놀이동산, 동물원 등에 갔다가 붐비는 사람들로 인해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왔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라며 “자연공부도 하고 여유로움도 느낄 수 있는 농어촌체험마을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농촌체험관광 홈페이지(kgtour.kr)를 방문하면 된다. 각 마을의 특징 및 체험 프로그램 소개는 물론, 실시간 예약 및 자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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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농업정책과
담당자 박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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