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온천역 지하철 테러재난대응 통합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과 염홍철 시장을 비롯한 32사단장, 경찰청장 등 중앙과 시 단위 재난관련 기관장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실시된다.
유성지역 군·경 및 소방관등 18개 기관 500여명이 참여하여 지하철 독극물 살포와 이에 따른 제독작업, 테러범 체포, 테러범에 의한 방화로 재난발생시 재난매뉴얼에 의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단체간 유기적인 공조하에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 실제훈련으로 진행된다.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이 평소 재난발생시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매뉴얼에 대한 분석과 훈련과정에서의 미비점을 보완, 실제적인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 했다.
또 염홍철 대전시장은 “지금 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는 시민의 재산과 생명의 보호는 물론 도시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며 “전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일에 전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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