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5.31) 서울의 오존 농도가 0.106~0.125ppm으로 예상돼 오존주의보 확률이 50~70%(북서 50, 남동 60, 남서 70)에 이를 것이라고 예보
어제(5.30)93건의 화재로 사망 2·부상 4명, 275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336건 출동하여 3,353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4,233건 발생, 전년대비 4.61%감소(인명피해 5.79%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404,367건, 전년대비 구조 0.60%감소, 구급 0.67%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5.31) 11:00 정부중앙청사 제1브리핑실에서 ‘개청 1주년 주요 성과, 반성을 통해 인식된 문제점, 국민보호를 위한 미래발전 전략’등을 주제로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고 심사평가과는 오늘(5.31)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종합상황실에서 복구지원국장 주재로 ‘충주 첨단 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2건에 대하여 제11회 재해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기상청은 오늘(5.31) 기상관련학과·기상관측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상 자동기상관측의 표준규격’ 개선안에 대한 제2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한국산업안전공단 전주지도원은 군산지방노동사무소와 공동으로 오늘(5.31) 군산시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전북지역 건설분야 경영층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연찬회를 개최할 예정임
언론에서는 소방방재청은 삼성화재와 지진방재 종합개선을 위한 협약 체결과 ‘기획단’을 발족하였으며, 청장은 “민간기업에서 발전시킨 선진 방재기술과 행정력이 접목하여 생기는 시너지 효과는 국민에게 안전 서비스로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는 보도와 서울대 적조연구센터는 남해안 해역에서 해양생물을 잡아먹는 새로운 종류의 적조생물을 발견하였으며 어류폐사의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 연구를 진행 중 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정책홍보담당관 남덕우 02-3703-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