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올해 총 2억9,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저소득 시민 건강검진 사업’을 오는 10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40세 이상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9,355명이며 구·군별로는 중구 2,152, 남구 2,806, 동구 1,216, 북구 1,216, 울주군 1,965명 등이다.

검사항목은 골다공증(1종), 갑상선 질환(3종), 전립선 검사(4종), 의료 수급자 및 해녀(10종) 등 17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별·연령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건강진단을 실시하여 만성질환 및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 치료와 관리로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2억9,500만원을 들여 5개 구·군 1만4,270명(골다공증 6,192, 갑상선질환 4,210, 전립선 검사 2,798 기본검사 1,070명)에 대해 저소득 시민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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