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집무실에 어린이들 초청, 꿈 키워주는 ‘멘토’로 나서
이 회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미래의 꿈과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장 집무실을 어린이들에게 개방하고 23명의 어린이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으로 제작된 CEO 명패를 선물했다. 명패와 찍은 기념사진집에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어가는데 도움이 될 희망메시지를 직접 작성해줬다.
KT 이석채 회장은 “어린이들이 어떤 꿈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가가 향후 글로벌 IT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결정지을 것”이라며 “KT는 대한민국 어린이 누구나 마음껏 꿈꾸고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2010년부터 어린이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의 KT사옥을 활용하여 10여 개의 ‘olleh꿈품센터’를 열고 10대의 ‘꿈품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KT 사랑의 봉사단과 그룹사가 함께 참여해 전국 6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약 2만 명의 아동들과 문화예술공연 관람, IT시설 견학, 여름방학 캠프 등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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