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마트폰용 게임 ‘홈런배틀3D’, 글로벌 누적 네트워크 대전 2억건 돌파

-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이 2억 번 대전한 한국 스포츠 게임

-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전세계 90여개국 서비스

- 22개월 보름 동안 하루 평균 29 만건 이상 시간당 1만 2천건 이상 대전

뉴스 제공
컴투스 코스닥 078340
2011-05-04 12:14
서울--(뉴스와이어)--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게임 ‘홈런배틀3D’(HOMERUN BATTLE 3D)의 네트워크 누적 대전 횟수가 3일 기준 2억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홈런배틀3D’는 다른 게이머와 네트워크를 통해 1:1 홈런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대전 게임으로, 2009년 6월 18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 서비스를 시작한 후 유료 게임 스포츠 장르 1위(북미 기준)를 기록하고, 애플이 선정한 ‘명예의 전당(Essentials Hall of Fame)’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며 글로벌 스포츠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2억 건 돌파는 출시 22개월 보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게이머들이 하루 평균 29만 건, 시간당 1만2천 건 이상 대전을 펼친 셈이다. 컴투스에서는 ‘홈런배틀3D’ 게이머 수가 늘어나며 네트워크 대전 수도 함께 증가해서, 최근에는 월 평균 1,500만 건 이상의 대전이 이뤄지고 있고, 4일 현재 앱스토어 스포츠장르 매출순위 2위(북미 기준)에 올라 있는 등 지속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인기는 다운로드 받고 혼자 일정기간 즐기다 끝내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네트워크로 다양한 상대들과 만나 지속적으로 홈런 대결을 가질 수 있고 게임방법도 스마트폰 특성에 맞게 편리하게 구성한 ‘홈런배틀3D’의 특징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서비스되고 있는 모든 국가의 게이머들이 각자 자기나라의 국기를 내세우며 실시간으로 1:1 대전을 즐길 수 있어, 국가대표의 기분으로 다른 나라 게이머들과 대전하는 재미가 큰 매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홈런배틀3D’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과 T스토어, 올레마켓, OZ스토어 등 국내 오픈마켓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등 전세계 90여 개 국가에 서비스 중이다.

‘홈런배틀3D’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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