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3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원자력의 올바른 이해와 방사능의 안전관리’란 주제로 제2회 안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원자력의 올바른 이해와 방사능 유출시 대처방법 등을 알아보고자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

포럼은문경원 대전발전연구원 녹색생태사업단장 주재로 구본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과 나성호 책임연구원, 이모성 청주대 레이저광정보공학 교수가 주제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및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포럼은 2011 재난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국민안전수호’를 목표로 시·구 및 공공기관 관계자, 원자력을 이해하는 여성모임, 목원대 소방안전관리학과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으로 원자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전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전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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