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교통정책과 최영각(50·행정6급)주무관을, ‘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에 도시디자인과 백성자(47·기능8급)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선정된 최 주무관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금까지 교통정책과에 근무하면서 목척교 주변 교통특별대책 추진과 각종 교통관련 시책을 발굴 하는 등 행정의 달인으로 통한다.

특히,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대전사랑협의회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현에 앞장서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동료 직원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미소천사’에 선정된 백 주무관은 불법광고물 단속시 발생하는 전화민원 및 방문민원을 민원인 입장에서 친절하고 상냥하게 응대하는 등 도시디자인과 대민접촉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이 인정돼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중부소방서 김광승(46세·소방장), 농업기술센터 이원찬(48세·농촌지도사), 건설관리본부 여인준(51세·공업6급) 주무관 등3명은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님을 극진히 봉양해 효행공무원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 송익수(46세·공업7급), 이용순(41세·기능8급) 주무관은 정수처리 효율 향상을 위한 ‘무동력 와류 혼화장치’를 공동개발로 특허 등록으로 대전시를 빛낸 공무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 농업유통과 박종민(42세·수의6급), 회계계약심사과 강영석(41세·기능8급), 자원순환과 육덕균(43세·행정7급), 지적과 이순기(49세·시설6급), 서부소방서 박정화(40세·소방장), 건설관리본부 장진석(34세·시설7급) 주무관 등 6명은 시정발전 유공 공무원 정기표창을 수상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총무과
담당자 이필재
042-600-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