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하철사고희생자대책위에서 요구하는 안전재단 설립허가와 관련 상대방 유족단체와 허가청의 보완요구 사항과 관련한 협의를 거쳐, 대책위와의 원만한 협상이 되도록 지원한바 있다. 하지만 단체간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못해 대책위에서 단식시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응급의료 조치를 준비 중이다.

또 대구시는 시위와 단식투쟁의 중단과 단체간 협상에 참가하기를 권유하였으나 대책위 윤석기는 대구시, 행안부 담당 공무원은 물론, 주변인에게 e-mail, 문자발송,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고소한다, 분신한다, 단식투쟁한다” 등의 비정상적 압력수단을 제시하는 등 문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피해자 단체간의 협상문제를 대구시 책임으로 전가하기 위하여 사고 유족인 대책위 사무국장이 시청앞에서 시위(단식투쟁)을 하고 있으며, 청와대, 정부종합청사에서의 1인 시위와 연계하여 진행 중이다.

이번 시위는 2003년 지하철화재사고 당시 모금된 국민성금을 재원으로 하는 (가칭)2.18안전문화재단 설립 관련 최근 허가청인 행정안전부가 재단에 대한 신청서 보완요구 사항과 관련, 중립인사로 재단 이사진 재구성, 상임이사(윤석기 대책위 위원장 취임예정) 보수문제, 피해자 단체 간 협의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책위 위원장(윤석기)이 심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서 비롯되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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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재난관리과
지하철사고수습담당 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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