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로명주소 일제 고지·고시 박차
- 내년 전면시행 대비…내달말까지 주소 고지
5일 도에 따르면, 도로명주소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도는 건물 등의 소유자와 점유자 등을 대상으로 내달 30일까지 도로명주소를 고지한 뒤 7월 29일 고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읍·면·동과 협조체계를 구축, 고지문을 이·통장과 함께 개개인에게 방문 전달할 계획이며, 직접 전달이 어려운 경우는 서면고지와 공시송달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공적장부와 민간부문의 주소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 도민들이 새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새 주소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도로명주소를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나 ‘도로명주소’를 검색, 새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에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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