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모금액 (240억)보다 10억원이 늘어난 250억원 달성
- 최다 모금상 강남구(32억), 모금 증가상 우수 금천구(132%) 등 자치구 수상
‘따뜻한겨울보내기사업’은 2001년부터 매년 12월 1일부터 익년 2월 28일까지(3개월간) 모금활동을 진행하며, 서울시(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소득 시민 긴급 지원을 위해 전 시민 공동 나눔 문화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금년부터는 지역 케이블 TV가 참여해서 모금활동 홍보와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성금 127억, 성품 123억, 전년대비 104% 달성>
이번 모금 캠페인 기간 동안 25개 구에서 모아진 모금액은 총 25,062,501,632원, 전년대비 104%이며 성금이 12,739,730,108원, 성품이 12,322,771,524원이다. 이중 성품은 연말에 각 자치구의 사회복지 시설 또는 개인에게 지급되었으며, 성금은 연중 각 자치구의 사회복지기관 또는 의료비, 생계비가 필요한 개인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총 모금액 최다 강남구, 증가율 우수 금천구 등>
올해 총 모금액 우수 자치구로는 강남구(약 32억), 강북구(약 22억)가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모금액 증가율 우수 자치구는 금천구(약132%), 서초구(128%)가 차지했다.
지역의 여건을 고려, 재정자립도 대비 모금액 우수구로는 관악구가, 지역자원대비 모금액 우수 자치구로는 용산구가 각각 선정되었다. 그리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추천하는 모금활동 우수 자치구로 강서구, 중구가 수상을 받게된다. 지역 케이블 TV가 참가한 이번 캠페인에서 우수케이블TV 방송사로 (주)C&M미디어원이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게 된다.
<6일 학전그린소극장에서 평가 보고회>
이달 6일(금요일) 개최되는 ‘2011 따뜻한 겨울보내기 평가보고회’ 행사는 종로구 동숭동‘학전그린소극장’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사업평가보고 및 사업유공자 포상 그리고 최일선에서 모금활동에 참여한 여러 실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뮤지컬 “빨래”공연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난히 추었던 지난 겨울, 서울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 그물망“을 촘촘히 엮어내기 위하여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았던 복지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그 사기를 붇돋아 주기위해 뮤지컬 “빨래” 공연을 관람하며 서울시민의 고단한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매년 실시하는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이야 말로 서울시 복지정책의 핵심가치인 민간참여와 나눔의 참여복지를 실현하는 소중한 프로그램으로 나눔문화정착에 더욱 기여할 것이다”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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