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전략산업기획단(이정인 단장)은 5월 31일 대구벤처센터에서「대구지역 산업단지의 혁신클러스터화 방안」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대구전략산업기획단 김요한 연구원은 동 보고서에서 노후화와 공동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서대구산업단지와 제3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대표적 지방산업단지인 성서산업단지의 연구개발, 마케팅 및 산·학·연·관 협력의 융합을 통한 기술혁신을 창출하기 위하여 “혁신클러스터화” 추진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이날 정책토론회에서 산업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화 사업”에 지방산업단지와 서대구산업단지, 제3산업단지 등 대구지역 산업단지를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또한 대구는 국가산업단지의 부재로 ‘혁신클러스터화 시범사업’에서 소외된 상태이며, 서대구산업단지와 제3산업단지는 노후화와 공동화가 가속되고 있어 경쟁력 회복을 위한 “Revitalization"계획이 절실하며, 2016년 도시기본계획에서 주거지로 용도변경하기로 명시된 항목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추진으로 변경할 것을 요청한다.

대구전략산업기획단은 ‘대구지역 산업단지의 혁신클러스터화’ 추진을 위해 기타 정책과제로서

첫째, 기업은 연구개발, 마케팅 등의 혁신역량을 강화

둘째, 산업단지관리사무소를 ‘Network Broker Agency'로 확대·강화하 고 ’혁신 Coordinator'로서 대구전략산업기획단이 산업단지별 ‘Network Broker Agency'를 총괄 조정·지원함으로써 산업단지 의 네트워킹 촉진

셋째, 지자체와 중앙정부는 기업 이전·유치지원을 통한 산업단지 재구조 화, 비즈니스서비스 산업의 육성 등을 지원

넷째, 지역 산업단지의 혁신클러스터화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산업집적활성화및공장설립에관한법령’ 개정

등 을 제시한다.

- 산업자원부의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화 사업 개요 -
산업자원부에서는 기존 산업단지에 산·학·연 네트워크 및 연구개발 기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7개 시범단지의 “혁신클러스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창원, 구미, 울산, 반월·시화, 광주, 원산, 군산·군장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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