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근로자들에게 현장에서 상시 급식을 제공하는 식품접객업소(일명 함바집)에 대해 5월9일부터 5월12까지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울산시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구성(1개반)되며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 신고업소(일명 함바집) 4개소와 관내 공사장의 급식소 운영 여부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목적 보관 여부, △ 원재료 보관기준 적합 여부, △ 영업장 시설기준 적합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하여 실시된다.

또한 점검 결과 위반업소는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대상 시설별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이들 시설에서의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도록 하여 시민 증간 증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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