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공무원들의 친기업 마인드 제고를 위해 전화응대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 경제국 및 민원이 많은 부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5.31(화) 10:00~12:00,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전문기관(대성글로벌네트웍)의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강의식과 체험식 병행)을 실시한다.

“21세기 세계로 열린 동남의 수도”를 지향하는 대구시는 그동안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아직까지 업무과다 및 민원전화 폭주 등으로 직원들의 전화응대에 있어 다소 불친절함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내외 기업의 유치는 물론 각종 행정서비스의 만족도가 직원들의 1차적인 전화응대 태도에 의해 결정될 수 있음을 인식시키는 것이 동 교육을 실시하게 된 배경이다.

동 교육을 실시하는 대성글로벌네트웍(주)는 콜센터 운영 및 관리 등의 전문회사로서 그동 KT,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우리나라 주요 콜센타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을 수행하여 왔으며, 특히, 2004. 12. 29일 본사를 대구시(동구 검사동)로 이전하고 지역내 콜센터 육성 및 유치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대구시 여희광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전화응대 친절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화응대 태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교육성과가 높을 경우 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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