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회의는 ‘98년 10월 8일 전남 순천에서 영호남 양지역의 화합 및 상생의 발전을 위하여 「제1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개최된 이래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산하 ‘동서교류협력재단’ 운영 상황 보고, 안건 심의·의결, 차기협력회의 의장 선임 및 개최 시·도 선정, 공동합의문 및 중앙건의사항 채택, 기자회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동합의문은 수도권규제완환 동향에 대한 공동대응, 차질없는 국책사업 추진 촉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만행 공동대응, 영호남 공동번영을 위한 중앙지원 촉구 등 4개항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정부 건의사항으로 우리시에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성사를 위해 범 중앙정부 차원 및 국민적 관심과 유치지원 건의 와 영호남 시·도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또한2005. 8. 24~9. 2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05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 ’2005대한민국그린에너지엑스포‘(6. 9~6.12),
대구e-sports 페스티벌(8.19~8,21),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9.7~9.10),협력사업으로 ’영호남 청소년 달구벌 문화체험‘ 등 우리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시·도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시·도지사들은 이날 오전 11시 울산시 장생포 해양공원에서개최하는 제10회 바다의날 기념식 및 고래박물관 개관식 등에 참석하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의 산업시설도 시찰한다.
○ 한편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지난 98년 10월 운영규약이 제정, 출범했으며 현재까지 8차례의 회의를 개최, 문화예술분야 중점교류 협의회 규약 제정, (재)동서교류협력재단 설립,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여 중앙정부에 건의한바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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