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5월 6일 오전 11시 구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오동호 행정부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 해군 제3함대 사령부 등 실무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2011년도 통합방위 추진상황 △2011년도 화랑훈련실시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와 기관별 보고 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회의자료에 따르면 ‘2011년 화랑훈련이 오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울산시와 유관기관, 군, 경찰, 예비군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사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협조체제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훈련기간 중 군사작전이 전개됨에 따라 병력과 장비, 대항군이 기동하고 주요 도로상에서 검문소가 운용되므로 훈련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 향방예비군의 적극적인 응소를 당부했다.

또한 훈련기간 중 울산시청 구관 지하1층 충무상황실에 2실 7개반 110명으로 구성한 “통합방위지원본부”가 운영되며 통합방위작전과 훈련을 지원하게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김석철
052-229-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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