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3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제39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미덕을 기리기 위한 ‘제3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6일 오전 11시 시 노인복지관(중구 대흥동)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박규태 시 노인연합회장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덕구 송재희(85세)씨가 장한어버이로 선정돼 국민포장을 받으며, 부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웃어른을 공경해 타인의 귀감이 되어온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에 대해 정부표창 8명과 장수노인 및 효행자 등은 대전시장표장 17명 등 총 2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특히 국민포장을 받는 송재희씨는 43세 때 남편을 여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6남매를 국가와 사회에 헌신하는 인재로 키워 귀감이 돼 시상을 받게 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앞서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한민족 예술단에서 사물놀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어 포상 대상자에 대한 시상식df 비롯해 부채춤, 초대가수 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를 펼쳐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하게 된다.

또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직접 만든 점심식사 제공과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수지침을, 대전중앙병원 과 탑플란트 치과 등 의료기관에서는 내과 및 구강검진 의료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승국 시 노인복지과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대전이 효 실천 선도 도시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1년 내내 효심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 미풍약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발전시기키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과
담당자 양수경
042-600-352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