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1 디자인 비즈니스 트렌드 아카데미’ 세미나와 워크샵 병행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디자인분야에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급변하는 국내·외 디자인 시장의 비즈니스 트렌드 정보와 전문적인 브랜딩 지식이 없어 브랜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디자이너와 중소 디자인기업, 디자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2011 디자인 비즈니스 트렌드 아카데미’를 세미나와 워크샵을 병행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 디자인 비즈니스 트렌드 아카데미’는 5월 17일(화)부터 7월 19일(화)까지 3개월에 걸쳐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여 디자이너와 디자인기업 들의 브랜드 마케팅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함양 시킬 계획이다.

디자인 비즈니스의 필수분야인 ‘브랜딩’을 주제로 이론학습인 세미나를 4회에 걸쳐 실시하고 실제 브랜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워크샵 2회를 개최하여 브랜딩 및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들이 신진 디자이너와 중소 디자인기업들에게 “브랜딩이 왜 필요하고”,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론교육과 브랜드 도출체험, 실제 브랜딩 케이스에 대한 스터디 등을 통하여 디자인분야의 브랜딩 함양과 글로벌 브랜드 인식 등이 확립될 수 있도록 실시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디자인 비즈니스 트렌드 아카데미’는 450명의 중소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11 디자인 비즈니스 트렌드 아카데미’ 강좌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되고, 기본과정인 1, 2차 세미나는 5월 17일(화)과 5월 31일(화) 19:00~21:00에 각각 개최되며, 모집기간은 5월 2일(월)부터 5월 11일(수)까지 11일간 이메일로 접수하고,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하여 브랜드에 대한 이론학습 세미나를 실시한다.

또한, 3, 4차 기본과정은 7월 5일(화)과 7월 19일(화) 19:00~21:00에 각각 개최되며, 모집기간 및 인원은 6월 14일(화)부터 6월 24일(금)까지 11일간 이메일로 선착순100명을 접수받아 디자인 브랜드 사례를 케이스별로 학습세미나를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6월 14일(화)과 6월 21일(화) 18:00~21:00에 개최되는 브랜딩 체험 워크샵 과정은 기본과정인 1, 2차 세미나에 참여한 사람 중에서 25명을 접수받아 실시한다.

서울시는 이번 ‘디자인 비즈니스 아카데미’ 정기교육를 통하여 중소 디자인기업 및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디자인 브랜딩과 전문적인 디자인경영 마인드를 확립시켜 급변하는 국내외 디자인 시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디자인 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일자리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관련 신청서는 ‘강남/마포/구로 디자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dcluster.seoul.kr)를 방문하거나 전화(강남디자인지원센터 : 02-517-3671~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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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문화디자인산업과 경완수
02-2171-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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