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5. 6일(금) “제39회 어버이 날”을 맞아 영천시 과전동에 전시식(부양자, 3세대) 4대세대 다복가정을 방문 격려했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김영석 영천시장, 한혜련 도의원, 김유태 농협경북본부장, 특히 가수 태진아도 함께 자리를 함께해 선물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김 지사는 조후남 1세대 할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4대가 한집에서 화목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도시화와 핵가족화로 퇴색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하고, 조상과 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敬老孝親)의 전통적 미덕을 살려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효 사상을 자라나는 청소년(초·중·고등학생)들에게 확산시키고자 “효사랑 실천교육”과 “효”를 주제로 백일장도 개최할 예정이며, 도내 최고령자 위문, 노인복지시설 방문, 경로당 이동 봉사단 운영 등을 연중 실시하여 생활 속에서 효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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