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도 소방본부는 경계근무기간중 도내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4,000여명이 총동원되어 26개 주요사찰과 374개 다중의 운집이 예상되는 사찰에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예방순찰활동 등 화재감시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주 불국사 등 주요사찰 26개소에 소방차 25대와 구급차 4대, 소방공무원 등 350명을 행사장 주변에 고정배치하고 특별관리 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4월 1일 ~ 5월 3일까지 약 한달에 걸쳐서 400여개의 주요사찰에 대하여 연등, 촛불 등 화기취급 실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사찰과 목조문화재는 건축물 특성상 화재발생시 급격히 연소돼 순식간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며 “석가탄신일 행사시 화재발생 등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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