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와 (재)전남도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정보화 역기능의 하나인 인터넷중독 문제의 적극적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원을 받아 ‘인터넷 사용조절 집단상담 및 예방교육’을 12월까지 실시한다.

예방교육은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소년들의 인터넷 과다사용의 정도를 파악해 인터넷 과다 사용 예방 및 사용 조절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등이다.

이중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인터넷 사용에 대한 시간 관리, 대안활동 찾기, 인터넷을 통한 나의 꿈 찾기, 자기표현력 기르기 등 활동으로 총 6회로 구성된다.

예방교육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중독의 이해 및 실태, 예방탈출법 등의 내용으로 상·하반기 1회씩 총 2회 실시한다.

신현숙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인터넷 사용 조절 집단상담 및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사용 시간을 조절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도내 청소년들의 인터넷중독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에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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