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및 등유는 각각 리터당 1.8원, 2.5원이 상승한 1,948.4원과 1,364.8원을 기록한 반면, 자동차용 경유는 0.1원이 떨어진 1,796.4원으로 마감.
지역별 최고-최저가격차는 휘발유 100.2원/ℓ(서울-광주), 경유 88.4원/ℓ(서울-전남)
휘발유 기준, 서울(2,017.1원/ℓ), 인천(1,961.3원/ℓ), 경기(1,958.2원/ℓ) 순으로 높고, 광주(1,916.9원/ℓ), 전남(1,925.1원/ℓ), 전북(1,932.5원/ℓ) 순으로 가격이 낮음.
지난주(4.4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휘발유 큰폭 상승 반전, 경유 5주 연속 하락.
휘발유는 전주대비 9.6원 오른 911.8원/ℓ, 자동차용 경유·실내등유는 각각 10.6원, 13.8원 내린 1,005.0원/ℓ, 1,013.7원/ℓ을 기록.
SK를 제외한 정유사 공급가격은 휘발유는 S-OIL이 가장 높고, 현대오일뱅크가 가장 낮으며, 경유는 현대오일뱅크가 가장 높고, S-OIL 가격이 가장 낮음.
사별 최고-최저 가격 차이는 휘발유 2.6원, 경유 4.1원, 등유 18.4원을 기록.(SK제외)
최근 국제휘발유 가격이 단기 강세에 있으나, 한편으로는 원-달러 환율 하락과 세계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국제유가(WTI)가 크게 떨어지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구체적 방향성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현 가격 수준에서의 보합세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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