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기념 ‘제6회 싱싱운동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에서는 제39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도봉구 어르신들을 위한 ‘제6회 싱싱운동회’을 개최하였다. 도봉구 창동 창골인조잔디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1,6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어르신, 자원 봉사자, 그리고 모범 경로당 등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단체응원전, 추억의 릴레이, 대동제 등 체육활동을 하며 심신의 건강증진을 도모함은 물론 풍물놀이 공연 관람과 미니 노래자랑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당일 참가자에게는 무료중식, 참가기념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푸짐한 행운선물을 제공하였다.

어버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은주 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싱싱운동회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이 자리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한화손해보험(주)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별히 이날에는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석희)에서 행사비 후원과 함께 직원 60여명이 참여하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운동회 진행요원, 배식 도우미 등의 봉사활동을 지원하였다.

이외에도 천오축산유통, 한국마사회 창동지점, 에스디엘(주), 국민은행 쌍문북지점, 서울북부로터리클럽, 서울북부수도사업소, 푸드머스 등 지역 내 기업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으며, 서울메트로 창동차량사무소, 선덕고 학부모회 등이 자원봉사로 함께 참여하여 사랑 나눔의 축제한마당이 되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개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bongnoi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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