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직장인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 1위 ‘안철수’

서울--(뉴스와이어)--20~30대 남성 직장인은 ‘독설가형 멘토’를, 여성 직장인들은 친구처럼 편안한 ‘소울메이트형 멘토’를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도서출판 ‘틔움’이 공동으로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남녀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 <멘토의 필요성>에 관해 조사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 참가자들에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멘토의 유형에 대해 꼽아보게 해봤다.

그 결과, 남성 직장인들은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조언하는 독설가형 멘토(33.0%)’를 1위로 꼽았고, 여성 직장인들은 ‘친구처럼 편안한 소울메이트형 멘토(37.2%)’를 선택했다.

이 외에도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은 △다정다감하게 감싸 안아주는 엄마형 멘토(18.8%) △묵묵히 지켜봐주는 가이드형 멘토(15.7%) 등을 이상적인 멘토 유형으로 꼽았다.

그렇다면 남녀 직장인들은 국내 유명인사 중, 누구를 멘토로 삼고 싶을까?

조사결과, 안철수 교수(17.4%)가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반기문 UN 사무총장(9.5%)이, 그리고 3위에는 최근 위대한 탄생에서 멘토로 활약 중인 가수 김태원(4.7%)이 올랐다.

이 외에도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은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로 △4위 한비야(4.5%) △5위 이건희(4.4%) △6위 노무현(2.5%) △7위 유시민(2.3%) △8위 유재석(2.3%) △9위 손석희(2.2%) △10위 이외수(2.0%) 등을 선택했다.

직장인 10명 중 4명 ‘멘토’ 있다

한편, 설문에 참가한 20~30대 남녀 직장인 10명 중4명(42.2%)은 현재 멘토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이들은 △친구 또는 직장동료(26.4%) △부모님(22.3%) △선배 또는 직장상사(18.9%) △배우자 또는 애인(12.8%) 등을 멘토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이 멘토에게 주로 상담하는 내용(*복수응답)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응답률 39.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이직(35.1%) △향후 진로(34.5%) △직장생활(27.0%) △연애 또는 부부생활(18.2%) △다이어트 및 외모(5.1%)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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