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예술극장 포럼 ‘컨템퍼러리와의 대화’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오는 5월 13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레스토랑에서 2011 아시아예술극장 포럼 ‘컨템퍼러리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창·제작 중심의 아시아 현대공연예술센터’로 목표를 설정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아시아예술극장에서 2014년 개관을 앞두고 아시아의 오래된 가치와 동시대성에 대해 주목하고, 전 세계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공연 예술의 토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문화예술 기획자, 연출가, 평론가, 미디어 예술가가 참여하여 현재 우리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현대 예술(Contemporary Arts)의 의미와 가치, 도전과 변화, 향후 방향 등에 대한 발제와 대화의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의 1부는 강준혁 성공회대학교문화대학원 원장의 ‘오늘날의 예술: 기법, 경향, 그리고 정신에 대하여’란 제목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2부는 김동현 코끼리만보 극단 대표, 김남수 무용평론가, 방현우 서울대 기계항공학부 교수가 참석하여 ‘예술가·비평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현대 예술에 대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행사 개요
ㅇ 행사명: 2011 아시아예술극장 포럼 ‘컨템퍼러리와의 대화’
ㅇ 일시/장소: 2011. 5. 13.(금) 14:00~17:30/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레스토랑
ㅇ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ㅇ 주관: (주)메타기획컨설팅,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문의 : 02-764-6547)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전당기획과
정인규서기관, 전애실주무관
02-3704-3433, 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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