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CIS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개최
KISA는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 TV, 하바르 TV, Channel 31 등 약 100여 명과, 또한,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국가 텔레비전 라디오 방송국(NTRC), TV Markaz 등 현지 주요 방송사 및 바이어 등 약 60여 명의 현지 주요 방송사 및 바이어,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한국 방송콘텐츠 상영회 및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KBS미디어는 ‘결혼 못한 남자’, ‘드림하이’, MBC는 ‘장난스런 키스’, SBS는 ‘장미의 전쟁’, ‘찬란한 유산’ 등의 수출 계약실적을 올렸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도 ‘드림하이’, ‘동이’, ‘시크릿가든’ 등 다양한 한국 방송콘텐츠에 대한 수출 상담이 이어졌다.
실제로 카자흐스탄에서는 ‘올인’, ‘꽃보다 남자’, ‘주몽’, ‘동이’ 등 한국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었고, 현재 주요 방송사를 통해 ‘수상한 삼형제’, ‘김수로’, ‘미워도 다시한번’ 등이 방영중이다. 또한, ‘도망자 Plan B’, '며느리 전성시대‘, ’추노‘, ’그저 바라보다가‘, ’행복한 여자‘, ’커피 프린스‘,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도 평일 및 주말 주요 시간대에 방영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도 2003년 말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여름향기’, ‘올인’, ‘파리의 연인’, ‘주몽’, ‘대장금’, ‘아이리스’ 등 한국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등 한국 방송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서종렬 KISA원장은 “금번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진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를 통해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CIS 지역에 국내 방송콘텐츠 진출을 확대하고, 아시아 지역에 집중되어온 한류 시장 다변화에도 한 몫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럽지역까지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KISA는 앞으로 더욱 한류 컨텐츠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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