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빵보다 운동수행 능력 증가시킨다…한국식품연구원, 밥의 운동수행 능력 증가 및 항고지혈 효능 규명

- 밥의 운동수행 능력 증가 및 항고지혈 효능 확인

- 동물실험(햄스터)에서 밥의 항 고지혈 효능 확인

성남--(뉴스와이어)--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 쌀 소비촉진 가공기술 산업화 연구단(단장 이현유 박사)은 11일 aT센터 3층회의실에서 농업연구사업단 성과발표회(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유병린)를 통하여 밥 중심의 영양학적 우수성에 관한 인체실험을 수행한 연구결과에서 밥이 빵에 비하여 운동수행 능력이 향상됨을 확인하였고, 고지혈증을 유도한 동물(햄스터 모델)실험에서도 밥이 빵보다 항고지혈 효능이 우수함을 구명하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추가적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밥이 운동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밥을 먹었을 때가 빵을 먹었을 때 보다 지구성 운동 시 운동지속시간을 유의하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 운동지속시간
밥 섭취시; 456±58.3 sec
빵 섭취시; 311±41.9 sec

또한, 고지혈증을 유도한 실험동물(햄스터)에게 탄수화물 급원으로 밥과 빵을 각각 8주간 먹인 후 혈중 지질함량 및 바이오마커 변화를 분석한 결과, 밥 섭취군에서 혈중 중성지방 및 총콜레스테롤, 저밀도 콜레스테롤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여 밥의 항고지혈 효능이 확인되었다. 뿐만 아니라, 밥섭취군에서는 간조직의 지질 축적량이 감소하고, 분변으로의 담즙산 배설이 증가하였다. 연구팀은 이러한 효능은 밥섭취가 지방 합성관련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고 지방대사/분해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킴으로서 나타남을 확인 할 수 있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국식품연구원 개요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식기반의 식품분야 산업원천기술 개발을 위하여 대사기능, 기능소재, 식품발효 연구를 수행하며, 농림수산업과 식품산업의 동반 발전을 위한 식품의 안전유통, 전통식품의 세계화, 식량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전략목표 달성에 필요한 공공기반기술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산업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원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창조선도형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BT, IT, NT, ET, CT 등과의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국가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함으로서 국내외 첨단식품과학기술의 선도기관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fri.re.kr

연락처

한국식품연구원
기능성연구단 하태열 박사
031-780-905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