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종합 정보보호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skinfosec.co.kr)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금융기업인 ING생명(대표 론 반 오이엔http://www.inglife.co.kr)에 침입방지시스템 공급 및 구축을 완료하였다고 1일 밝혔다.

ING생명은 ISS사의 Giga IPS 제품인 프로벤티아 G1200F, G1200CF, G100등의 제품을 ING생명의 메인 및 주요 네트워크 즉, 인터넷 및 IDC연결구간, 콜센터 등의 구간에 설치하여 침입방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내 사이버 침입에 대한 보안수준 개선과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ING생명은 사내 전체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IPS를 도입함으로써, 국내에서 영업중인 생명보험회사 중 최고의 정보보안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이번에 공급된 프로벤티아(Proventia) G 시리즈는 네트워크 대역폭과 가용성을 유지한 상태에서 공격 트래픽만을 자동으로 방어할 수 있는 인라인 IPS(침입방지시스템, Inline Intrusion Prevention Systems) 제품으로서 최대 양방향 1.2Gbps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지난 10년 동안 오탐없는 정확한 탐지능력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ISS리얼시큐어 침입탐지시스템 엔진에 프로토콜 분석엔진(Protocol Analysis Engine)을 통해 심층패킷을 분석하여, 1700여개 이상의 알려진 공격코드 및 알려지지 않은 변종 웜바이러스까지 능동적으로 탐지/방어하며, 100개 이상의 랜 프로토콜의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11가지의 세밀한 블록킹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방화벽과 바이러스월로서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한 슬래머 혹은 블래스터웜과 같은 복합위협으로부터 사전에 기업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인포섹 박재모 대표는 “최근 IPS에 대한 수요는 온라인을 통한 대내외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금융권이 가장 높다.”면서 “그만큼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중요도가 높은 곳이 금융권이므로 보안솔루션 설치 외에도 컨설팅 및 보안 아웃소싱까지 연계된 총체적인 보안대책 수립에 대한 요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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