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10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주--(뉴스와이어)--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과 성안길 일원에서 개최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손씻기 체험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및 식품안전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충북도는 12일 ‘제1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도청 대회의실에서 식품위생단체, 식품위생감시원, 환경 단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범도민적 관심을 높이고 식품위생 분야에 종사하는 관련 단체의 자긍심 제고와 식품 안전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식품안전 유공자 26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식품안전 및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결의문 선서를 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충북 미래 100년의 발전 초석이 될 바이오밸리, 솔라밸리, 신발전지역 개발 육성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통한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건설에 도민 모두 함께 하여 줄실 것을 당부하고,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 우리 도를 찾는 많은 손님들이 행복하고 멋진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친절·청결 서비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색있는 웰빙향토음식 개발과 안전·안심 명품음식 육성으로 “식품안전 1번지 충북”을 만들어 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강조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식약청 한규홍 박사의 ‘식품관련 식중독에 대한’ 특강과 음식문화 개선 홍보 판넬 전시, 손씻기 체험관 운영, 결의문 채택 및 성안길 일원에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식약청 기능 지방이양 확대에 따른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식품위생단체의 자생력을 제고하며,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 등 식품안전과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식품의약품안전과
위생관리팀장 노용호
043-220-316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