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최 차관은 선진 과학한국의 건설을 위해서는 창의적 과학인재의 집중적 육성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정부는 과학적 잠재력을 가진 우수인력을 조기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며 우수한 인재의 이공계 진출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제고하는 핵심임을 역설하였다.
또 회의에서는 2개의 신규 과학영재교육원을 올해 추가로 지정·운영(추후 공모하여 지정)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과학영재교육원의 수를 총 25개로 최종 확정하고 이후에는 영재교육원의 질적 고도화를 추진키로 하였다.
영재교육원을 초·중등단계의 과학영재교육의 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특성화하고 관련예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과학영재를 발굴 단계에서부터 초·중·고·대학을 거쳐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기반을 다질 때까지 과학영재를 전주기적으로 육성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토의를 가졌다. 과학기술부는 이러한 토론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여 과학영재의 전주기적 육성체계 구축(안)을 금년 중 마련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차용호 02-2110-3528
